예장통합 세습금지법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 총회헌법을 만들고 있어 교계에 비난을 사고 있다. 우리는 세습에 반대하는 세습금지법을 만들었다고 자부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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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서울동남노회 임원 선거 무효 소송’ 다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총회재판국을 열었다. 그 가운데 주요 핵심 사건인 ’서울동남노회 임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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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102회 총회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02회 총회가 18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재훈)에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요 3:16, 창 12:3,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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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NCCK 개혁할 수 없다면 탈퇴 하는 것이 마땅”

예장통합은 논란이 일고 있는 ‘NCCK의 한반도 평화조약안’에 대해 총회 입장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9월 29일 본회 총대발언 중 김수읍 목사(서울 강남노회)는 “한기총과 한교연이 하나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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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화해’의 새로운 바람 앞에, 맞 바람 치는 바수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하 예장통합) 채영남 총회장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가 맹비난하며 반대하고 나섰다. 이단해제를 통해 교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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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해제 통해 교계에 “화합과 화해”의 새로운 바람

이단해제를 통해 교계에 “화합과 화해”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주인공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하 예장통합) 채영남 총회장이다. 오는 9월 26~29일에 개최될 1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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