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정총리는 한국교회를 코로나19 가해자로 인식하는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은 8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의 교회를 특정한 발언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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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교연, ‘통합을 위한’ 선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은 12일 오후 1시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통합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초 기대를 모았던 ‘통합’ 선언은 아니다. 한기총과 한교연이 ‘통합을 위한’ 선언을 하고, 향후 양 기관 통추위를 중심으로 통합 절차를 밟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이 하나 되는 것은 복음주의적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의미하는 아주 중요한 것”이라며 “한기총과 한교연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의 정신을 승계하고, 시대적 요청을 겸허히 수용하며 대통합을 위해 나아갈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통합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고, 양 기관을 대표하는 대표회장과 양 기관에서 구성한 통합추진위원회가 여러 차례 진지한 논의를 했다”면서 “영적 리더십 회복과 더불어 대사회적으로도 국민대통합을 주도해 가고, 통합의 가치를 제시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합의한 사항을 중심으로 통합에 대한 세부 사항 조율과 절차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지난 4일 한기총-한교연의 대표회장과 양 기관의 통합추진위원장 등 4명이 모인 가운데 작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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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NCCK 개혁할 수 없다면 탈퇴 하는 것이 마땅”

예장통합은 논란이 일고 있는 ‘NCCK의 한반도 평화조약안’에 대해 총회 입장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9월 29일 본회 총대발언 중 김수읍 목사(서울 강남노회)는 “한기총과 한교연이 하나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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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교연 통합 원칙적 합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가 2012년 분리한 후 4년만에 화합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31일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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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장회의, ‘한국교회 연합’ 향하여 총력

한국교회교단장회의(이하 교단장회의)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하고, 한기총-한교연 간 통합을 이끌어내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교단장회의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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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신학적 입장 청취

지난 해 예장합신 이단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이후, 교단과 이대위 관계자들을 찾아가 폭행하는 등 물의를 빚은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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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신학사상 청취 요청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산하 바른신앙수호위원회(이하 수호위)가 최근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에게 “신학적 입장을 듣겠다”는 초청장을 보냈고, 이에 신 목사 측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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