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의 거대한 물결이 한국으로 몰려오고 있다.

출처 – http://youtu.be/zdNg8Dotovc

이슬람의 거대한 물결이 한국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슬람은 88올림픽 이후 한국을 본격적인 선교 대상으로 정했고 2005년에는 롯데호텔에서 한국 모슬렘 선교 50주년 기념대회를 열어 한국모슬렘 선언서를 낭독하며 2020년까지 대한민국에 모슬렘화를 선언했습니다.

이슬람교에 2005년 통계에 따르면 현재 서울 중앙사원을 비롯해 9개의 이슬람 사원과 전국에 60여개의 임시사원 4개의 이슬람 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한국 내 무슬림 수는 끊임없이 증가하여 15만 여명에 달합니다. 하지만 이슬람 전문가에 말에 의하면 현재 무슬림의 수가 30만에 육박하고 해외근로자들까지 포함하면 40만에 달합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 10년 후엔 100만 명을 예측합니다.

그러나 더 놀랍고 충격적인 사실은 ‘한국기독교의 이슬람에 대한 인식’이라는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와 이슬람의 관계가 뿌리가 같거나 동일하다”라고 답한 사람이 목회자와 성도들을 포함해서 30%이상이며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다”고 대답한 사람은 목회자10%, 평신도 27%로 나타나 이슬람에 대한 심각한 이해부족과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최근 SBS방송에 ‘신과 길, 인간의 길’ 이라는 보도를 통해 보듯이 지금 한국사회는 종교화해와 소통이라는 화려한 위선의 가면을 쓰고 예수님의 동정녀탄생과 십자가 대속의 죽음 부활과 재림의 절대적인 근본 기동력을 조작된 거짓으로 부인해 버리고 예수님의 역사성을 신화화 시키면서 이슬람의 교리들을 전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슬람이란 어떤 종교이며 그들의 구체적인 교리와 실체는 무엇입니까?

이슬람은 7세기 초 중세교회가 순교의 신앙과 초대교회의 생명력을 잃어버리고 세상의 권력과 탐욕 명예에 취하여 비틀거릴 때 아라비아의 예언자 무함마드가 완성시킨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슬람은 삼위일체의 예수님을 부정하며 예수 그리스도 신성을 절대 거부하고 이것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저주받고 심판당한다고 말합니다. 꾸란5장17절에 보면 “알라가 마리아의 아들 예수라 말하는 그들에게 저주가 있으리라 어느 누구도 알라의 벌을 막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저주가 있으리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선지자중의 한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꾸란 47장 4절 말씀에선 전쟁 중에 불신자들을 만났을 때 목을 때리고 포로를 취하고 혹은 보상금을 받고 풀어 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티르미지 제 2권 138쪽을 보면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마다 72명의 미녀(후디스)를 하사 받을 것이요, 100명의 남자가 갖고 있는 정력과 같은 정력을 받는다.”라고 말하면서 자살테러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꾸란8장60절을 보면 “군대야 말로서 너희가 할 수 있는 한 그들에 대항하라 준비하라 하셨으니 그것으로 알라의 적과 너희들의 적들과 다른 위선자들을 두렵게 하라” 그래서 그들은 지금도 세계도처에서 911테러를 비롯하여 잔혹한 테러를 자연하여 수많은 희생자들을 낳고 있습니다. 알라는 비무슬림이 죽었을 때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명도 살리지 말고 죽여야 한다.” 이슬람 성직자 ‘이맘’이 현재 말하고 있습니다. 이 폭탄테러는 엄청난 인명피해를 가지고 왔습니다. 故김선일씨 피랍사건은 또 어떻습니까?

그러면 이슬람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국에 접근해오고 있습니까?

1. 이슬람은 한국의 곳곳에 사원을 건립.
– 무슬림 국가의 막대한 석유자본을 통해 이슬람 센터와 예배처소를 점차적으로 확대 개편해 가고 있고 무슬림을 위한 새로운 사원 건립을 추진.

2. 국제 이슬람학교 설립 추진.
–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후원으로 2009년 서울에 이슬람계 초등학교를 최고의 시설로 개교.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이슬람교육.

3.이슬람 문화 센터 건립 예정.
– 이슬람 국가들의 언어교육 강좌. 상설 이슬람교리 강좌등을 개설하여 한국사회에 이슬람이 뿌리 내리는데 중요한 역할.

4. 꾸란 번역 위원회를 통해 꾸란의 현대 국어화를 진행.
– 꾸란을 새롭게 한글로 번역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 꾸란 번역 위원들의 정기모임. 비정기적 으로 연구토론 모임을 갖고 있음.

5. 이슬람 대학 건립 추진.
– 이슬람 대학이 건립되면 이슬람 왕실의 각종 특해와 전액장학금, 진학 및 학위보장, 취업보장 등의 약속을 통해 한국의 수재들을 무슬림으로 개종 시키려는 계략을 풀고 있음. 한국 이슬람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최고급 무슬림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를 장악할 것. 특별히 한국대학생들을 이슬람화 하기 위한 치밀한 전략으로 학원에 침투하여 포교활동.

6. 이슬람 관련 서적 출판 위원회를 통한 문서선교에 주력.
– 한국에는 문맹자가 거의 없다는 사실에 주목. 이슬람은 문서선교에 주력하고 있음.

7. 한국 여성들과 결혼 및 출산을 통한 이슬람화 전략
– 이슬람은 일부 다처제도이기에 기혼자도 체류 자격을 얻기 위해서 또 한 사람의 부인을 얻으며, 가능한 많은 출산을 장려하고 있음.

결혼과 출산을 통한 이슬람화 전략은 이미 유럽에서 성공을 거두어 영국, 프랑스, 독일과 같은 경우도 교회들이 점점 이슬람 사원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세계 장로교회에 꽃을 피우고 구속사와 하나님나라 신학의 본산이 되며 개혁신학의 요람이 되었던 네덜란드마저 이슬람에 무너져 버리고 말았지 않습니까?

지금 보시는 그래프는 네덜란드 무슬림의 숫자입니다. 1990년 458,000명에서 2004년도에는 944,000명이나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는 지금 이 화면은 네덜란드 정부 홈페이지입니다. 구속사와 하나님나라 신학의 꽃을 피운 네덜란드 정부 홈페이지에 모스크가 첫 번째 화면을 장식하고 있는 것이 눈의 띄지 않습니까?

서방세계 자유주의 민주주의는 그들의 타락한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며 그것은 쓸모없다고 설명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간음한 여자는 죽여야 한다.” 네덜란드 미래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게이살해, 아동 확대, 비인권적 여성대우, 이 장면은 총으로 여성을 살해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면 왜 한국의 이슬람화를 막아야 하는가?
(2007년에 발표된 미국의 CIA에서 발표된 WORLD FACTBOOK 보고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1단계 – 한 국가에 무슬림 인구가 1% 내외일 때
– 평화를 사랑하는 소수 그룹을 지향하며 수면 밑에 잠복한다.

2단계 – 무슬림 인구가 2-3%로 소폭 증가 할 때
– 감옥에 수감된 재소자들을 집중적으로 이슬람화 시켜 무슬림으로 개종을 시도한다.

3단계 – 무슬림 인구가 5%를 넘어설 때
– 무슬림 인구의 비율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전력이 시작된다.

4단계 – 무슬림 인구가 20%를 넘는 것을 기점으로
– 폭동과 소요사태가 시작되고 이슬람의 성전을 일으킬 테러단을 조직한다.

5단계 – 무슬림 인구가 40% 돌파할 때
– 광범위한 학살이 자행되고 상습적인 테러가 발생한다. 조직화된 전시체제로 이행한다.

6단계 – 무슬림 인구가 60%를 넘어서면
– 전혀 구속받지 않고 기독교와 다른 종교를 박해하고 탄압한다. 인종청소가 시작되며, 샤리아를 근간으로 이슬람을 강요하고 이슬람에서 개종한 배교자에 대한 세금 폭탄등의 압박이 시행된다.

7단계 – 무슬림 인구가 80%를 넘어서면
– 국가 주도로 대규모 인종청소와 대학살이 자행된다.

8단계 – 무슬림 인구 100%
– 무슬림만의 평화의집이 국가 최고 헌법에 우선하는 신정일치체제를 구현한다.
(그러나 테러와 전쟁. 폭동과소요가 끊임없이 계속된다.)

이것은 다른 나라 일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 이슬람화가 진행되면 우리 민족의 정치 선진화는 더욱 멀어질 것이고 통일도 후퇴하고 말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 문화, 사회 모든 면에서 극도의 혼란이 올 것이고 한국교회는 파괴되고 죽어 갈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한국 교회는 한국의 이슬람화에 대한 대책방안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하나님께 엎드려 눈물로 기도해야 합니다.
– 초교파적으로 이슬람 대책 사무실을 두고 각 총회마다 이슬람 대책 특별 위원회를 구성해야 합니다.
– 각 총회마다 이단 대책위원회가 있지만 이슬람은 고도의 이단이므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야 합니다.

이처럼 한국교회의 모든 교단과 교파 진부와 보수를 초월 하고 한국이 모든 기독교가 힘을 합하여 이슬람에 공동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우리 교단의 총회부터 이슬람특별대책위원회를 조성, 운영해야 합니다.

여러분 이슬람이야 말로 한국 기독교가 가장 경계해야 할 고도의 이단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한국의 이슬람화에 대한 심각한 문제의식과 경각심을 갖고 있습니까. 이슬람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여 이슬람화 되어버린 불합화 되어버린 나라 들을 보십시오. 얼마나 많은 인명 피해와 인권들이 정치적 사회적 후퇴와 혼한을 격고 있습니까? 우리민족과 후손이 이와 같은 비극과 고통을 당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국 교회 지도자여! 성도들이여! 깨어 일어납시다! 이제부터라도 이슬람에 대한 심각한 경각심을 가지고 공동의 대응을 합시다. 지금 우리가 깨어 공동의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4~5년 후에는 피눈물을 흘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도 막기 힘들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 교회만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민족의 역사와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달린 문제입니다.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이슬람의 실체를 바로 알리고 예수님의 복음과 진리를 지킵시다. 우리민족의 미래를 지켜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