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노아 목사 성역40주년 출판기념예배

15일(금),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 주최로 서울 관악구 세광중앙교회(담임목사 김노아) 4층 대성전에서 ‘김노아 목사 성역 40주년 감사 및 출판기념’ 예배가 진행됐다.

한기협대표회장 윤덕남 목사 대표기도로 시작해 기독교시민연대전국대표회장 김경직 목사가 성경봉독을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영원한 목자’라는 주제로 설교를 진행했다.

축사에는 기침증경총회장 오관석 목사, 개혁총회증경총회장 이승렬 목사, 서울기독대학교총장 이강평 목사, 국가원로회의 박영민 실무의장, 대한신학대학원교수 김인재 박사, 한국전통문화발전회 이선희 회장이 전했다.

이어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김노아 목사에게 축하패를 증정했다. 이날 홍재철 목사는 “김노아 목사님이 목사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수많은 고초와 고난과 연단을 받은 흑암의 길을 지날 때 김노아 목사 곁을 떠나지 아니하고, 목사를 지킨것은 성도들”이라며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김노아 목사는 인사말에서 “고난과 역경속에 처해 있을 때 한국교회총연합회에 위임해 주셔서 새로운 발전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주신, 홍재철 회장님에게 이 평생의 은혜를 잊지 않겠다”며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또 “지금은 미약하지만 나중엔 반드시 창대해서 전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함을 믿는 것과 확신하는 것. 이것이 나의 목회비전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김노아 목사는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성서) 총회장, 예장총회신학교육원 학장, 세광중앙교회 당회장 목사, 4.17 부활절 세계통일위원회 총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천지 대책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대외선교활동으로는 미국(4곳), 중국, 독일, 뉴질랜드, 베트남 등 선교사 파송과 독일 세계도서 박람회(2005.10.18~23) 참석하여 주요저서(영문번역) 150개국 배포하고 부활절 대성회(잠실실내체육관, 역도경기장, 올림픽홀 등) 매년 4월 17일 초청 대집회와 성경바로알기 대성회(서울, 부산, 대전, 광주, 인천, 대구 등)를 지방마다 매년 5,000명 초청 대집회를 열고 있으며, 기독교복음방송 Goodtv 주일설교 매주 2회 방송(2008년~2011년)을 하고 있다.

기타 대외활동으로는 국가원로회의 부의장, (주)라이프실로 화장품 대표이사와 홍천테마파크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세번째 사진설명> 15일(금), 세광중앙교회 4층 대성전에서 열린 ‘김노아 목사 성역 40주년 감사 및 출판기념’ 예배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우측)가 김노아 목사(좌측)에게 축하패를 증정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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