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어떤 종교단체인가?

유재열 장막성전에서 1969년 11월 1일로 예언됐던 말세심판 “불바다”설이 빗나가자 의혹을 품은 많은 신도들이 장막성전을 떠나게 되는데 1970년 4월에 장막성전의 일곱 천사 중 한 명이었던 백만봉도 장막성전을 탈퇴해 자칭 재림주로 재창조교회를 세웠다.

이만희는 전도관 박태선의 신앙촌에 머물다 1967년 장막성전에 들어가서 역군(궂은일 하는 자) 미장이로 유재열에게 충성봉사 하다가 천국이 불발되자 낙향하였다가 1978년 백만봉(일곱 천사 중 한 사람)의 부름을 받고 백만봉 자칭 재림주의 제자가 되었다.

※ 이만희씨가 백만봉씨를 불렀던 호칭 : 주님, 선생님

백만봉씨가 예언한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시한부 마지막 날인 1980년 3월 13일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자 이만희는 따르던 무리들과 함께 다음 날인 1980년 3월 14일 안양시 비산동(인덕원 뒷산)에서 모여 첫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이것이 신천지의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 신천지증거장막성전 공식 창립일 : 1984년 3월14일(3월 14일은 장막성전에서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 지켜진 성탄절이라고 함)

신천지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줄임말이며 교주 이만희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사이비 종교단체다. 이만희는 박태선의 전도관, 유재열의 장막성전 백만봉의 재창조교회 등 사이비 집단을 전전하다 신천지라는 종교집단을 만들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1980년 3월14일 첫 모임을 시작했지만 공식적으로는 1984년 3월 14일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창설일 이라고 하며, 본인을 이긴 자, 보혜사, 메시야, 재림예수, 만왕의 왕이라 칭하고 이 시대의 구원자임을 자처하고 있다.

신천지는 1984년을 그들의 원년으로 삼고 신천기라는 연호와 국기, 국가, 국새까지 갖추고 있으며 군대와 같은 상명하복의 체제를 갖추고 이만희가 신도들 위에 절대자로 군림하고 있다.

김건남, 김병희는 이만희의 지시에 의하여 원고를 받아 신천지의 첫 번째 교리서 신탄(神誕)을 대필한 자들이다. 그 증거로 계시록진상 2권에서 이만희를 “신탄”의 저자로 광고하였다. 이만희는 신탄 p.279 9-13줄에 1980년 9월 14일~ 1987년 9월 14일 7년 대환난이 끝나고 신기원의 날이 온다고 호언장담하였지만 1987년 9월 14일 신기원의 날이 불발되자 신탄은 자신이 말한 내용이 아니고 김건남, 김병희가 임의로 서술한 것으로 뒤집어 씌워 자신과는 무관하다며 책을 전부 수거하여 폐기시켜 버렸다.

최근에는 신천지로 인해 청소년들의 학업포기, 가출 및 부부의 이혼으로 수많은 가정들이 파괴되는 등의 사회문제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와 같은 신천지의 폐해가 사회적으로 심각하여 지난해에 CBS에서는 8부작 특집다큐멘터리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방영되기도 했다.

신천지의 포교수법은 국내의 수많은 교회에 소위 추수꾼을 비밀리에 침투시켜 교인들을 미혹하거나 목사의 비리를 조작하고 목사와 교인들 사이를 이간질시켜 목사를 추방한 후 교회를 통째로 포섭하는 소위 “산 옮기기”라는 작전까지도 자행하고 있다.

신천지는 또한 천지일보라는 언론매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통교회들에 대해 비판적인 여론을 조성하고, 신천지를 옹호하고 홍보하는 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교주 이만희대학가 노려라 “유인 방법 보니…”

다큐멘터리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교주 이만희가 대학가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방송된 CBS 특집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관찰 카메라에 담았다.

CBS에 의하면 ‘신천지’는 지난 2011년 주요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연구보고 총회 결의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단체로 신학적 비판 가치조차 없으며, 자살, 살인, 납치, 감금, 집단폭행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위험한 집단이라고 밝혔다.

‘신천지’가 주로 대학가를 노린다고 전했다. 신천지의 가장 보편적인 포교방법은 동아리에 침투해 학생들과 신뢰 관계를 쌓은 뒤 성경공부로 유인하는 것이다. 학원복음화협의회 차병호 간사는 “신천지가 교회를 통째로 삼키는 전략과 비슷하게 학교 동아리를 통째로 접수해 신입생들에게 접근하고 있다”며, “신천지로 유인하는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천지는 주로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취업 진로 프로그램이나 봉사활동을 미끼로 접근하기도 한다.

학원복음화협의회는 최근 시간당 5천원에서 1만원 하는 성경듣기, 성경필사 아르바이트 광고를 내고 이들을 대상으로 포교하는 전략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복협 차병호 간사는 “신천지의 목적은 학생들의 전화번호를 따서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라며, “관계를 맺기 위한 방법은 멘토링, MBTI, 애니어그램, 봉사활동 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해당된다”고 말했다.

학원선교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교회나 검증된 선교단체 동아리를 벗어난 외부 성경공부 모임에는 절대 응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특히 신입생들이 신천지의 주요 포교대상이 되고 있는 만큼 교회나 기독동아리들이 학기 초에 이단세미나를 열어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교육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전했다.

▲신도들로부터 만왕의 왕으로 추앙 받는 이만희 교주
▲신도들로부터 만왕의 왕으로 추앙 받는 이만희 교주

우리는 신천지 신도들이 “제12차 동성서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이만희 교주를 향해 만왕의 왕, 평화의 왕이 오셨다”고 환호하는 동영상을 통해 신천지의 속내를 읽을 수 있다.

▲신천지 이만희, 찬송가에서 주님으로 칭송 받아
▲신천지 이만희, 찬송가에서 주님으로 칭송 받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신천지 찬송가의 가사에는 “하늘 아래 구원자가 여럿이라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 자이신 이만희님이라오. 세상사람 천국이 제 각각이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자의 신천지라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는 이만희를 구원자라고 칭한 것이다.

새롭게 바뀐 신천지 찬송가에서도 “시온 산의 어린양 나의 주님 이긴 자 이만희 님”,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나의 주님 이긴 자 이만희 님께”라는 구절이 포함돼 있다.

▲신천지 현황(인원 및 재정)
▲신천지 현황(인원 및 재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WARP;World Alliance of Religions Peace Summit)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전쟁을 종식시키고, 종교를 대통합하며 세계평화를 이룬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2014년 9월17일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 동안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행사를 개최했다. 신천지의 주장에 의하면 첫날 개막식에는 세계 정치 지도자 20여 명과 청년·여성·종교·평화지도자 약 1200명, 세계 130여 개국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회원 약 20만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국제 여성단체 쉬캔(SHE CAN)

쉬캔(SHE CAN) : 신천지의 위장봉사단체 “만남” 대표 김남희씨가 운영하는 단체

쉬캔

 

신천지 기관지 천지일보 “교주 이만희 미화” 톱기사

▲출처 : 국민일보 15년 5월 5일 기사
▲출처 : 국민일보 15년 5월 5일 기사

천지일보(사진)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기관지가 아니라는 주장이 무색할 정도로 신문지면을 통해 신천지를 적극 옹호하며 한국교회를 맹비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들은 ‘신천지가 천지일보를 통해 신도들을 규합하고 정·관계 인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한국교계의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신천지 홍보기사·한국교회 비방기사 쏟아내는 천지일보 = 국민일보가 올해 1∼4월 4개월 치 천지일보를 분석한 결과, 이 신문은 매회 1개면 이상을 한국교회를 폄훼하고 신천지를 적극 홍보하는데 할애했다. 발행면수가 20면인 천지일보는 주3회 발행되며, 이 기간 총 48회 발행됐다.

 

신천지 현황(인터넷팀)

신천지 탈퇴자(前 신천지 정보통신부 정보과장 장반석씨)의 진술에 의한 신천지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팀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 인터넷 팀 구성

-모니터링팀 : 주업무는 댓글 작업, 포털사이트 검색어 조작, 키워드 선점

-언론홍보팀 : 기자훈련을 시킨 청년들을 언론사에 취직시킴. 이미 중소 언론사에는 신천지 기자들 많이 침투되어 있는 상태이며 신천지 관련 사건 발생 시 취재 명목으로 관련 정부기관 압박 및 주요인사 포섭한다.

▲출처 :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특집좌담
▲출처 :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특집좌담

신천지 현황(시온기독교센터)

<2014년 베드로 지파(광주) 수료식, 염무종합체육관, 수료생 : 4295명>
<2014년 경기 5개 지파 연합 수료식, 일산 킨텍스, 수료생 : 6420명>
<2011년 경기 5개 연합 지파 수료식, 여의도, 수료생 : 6000여명>

신천지 2009년~2014년 교세 부흥현황

– 2009년 58,055명
– 2010년 70,122명
– 2011년 85,213명
– 2013년 122,826명
– 2014년 142,421명

▪ 2009~2010년 12,067명 증가
▪ 2010~2011년 15,391명 증가
▪ 2011~2013년 37,313명 증가
▪ 2013~2014년 19,595명 증가
▪ 2014년 신학원 수료자 25,497명

※ 국내 성전 92개, 위장교회 151개,센터 271개, 해외 15개국 약 33개 지교회 및 다수의 센터 보유(2015년1월)

*신천지를 대처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

신천지는 반사회적이며 심각한 이단 사이비 집단이다 폐쇄적인 그들의 실체와 반사회적인 그들의 행태를 각종 언론매체, 인터넷과 SNS를 통해서 최대한 알려 많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돌이킬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여야만 한다.

많은 사람들이 허탄한 신천지 교리에 미혹되고 있다. 신천지 교리가 성경적으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성경으로 정확하게 분별시켜서 신천지 교리에 현혹되는 일을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

신천지는 이제 과거와 같이 교회에 침투해서 내부를 교란시키고, 길거리에서 포교하는 그런 집단만이 아니다. 안상홍 증인회와 같이 포교를 목적으로 봉사활동이나 사회 문화활동을 통해 겉모습을 위장하여 독버섯처럼 퍼져가고 있다.

또한 언론매체, 인터넷과 SNS를 통한 미디어 활동으로 자신들을 철저하게 포장하고 홍보하고 있다.

*신천지를 대처하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신천지 신(神)은 죽었다

이만희는 자기 자신이 “계시록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고 듣고 증거한 자 라고 한다. 신천지 계시록 교리 실상은 모순투성이로 그 실상이 수없이 수시로 바꼈다. 과천 유재열 장막성전(1966.3.14.~1980.9.14)을 중심으로 조잡하게 조작해서 만든 허황된 교리는 계시록의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진 사건이라 하여 “이루어진 계시록의 실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그들의 마지막 교육과정이며 신천지 신도들을 맹신도로 세뇌(洗腦)시키는 신천지 핵심 교리이다.

김노아 목사(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께서는 그들의 허탄한 교리의 핵심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신천지 계시록 실상 교리가 얼마나 허황되고 엉터리인가 그 실체를 성경으로 정확 무오하게 밝혀 주실 수 있는 독보적인 분이시다.

그들의 폐쇄적인 행태나 사회적 물의를 언론으로 알려 경각심을 일깨워 미혹되지 않게 하는 방법도 좋으나 근본적인 신천지 대책은 그들의 허탄한 교리를 성경으로 특히 그들이 주장하는 계시록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성도들에게 일깨워주는 것이 한국교회 성도들이 한 사람도 신천지에 미혹되지 않게 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김노아 목사님께서 저술하신 “신천지 신(神)은 죽었다”라는 소 책자에 수록된 말씀만 알고 있어도 단 한 명의 성도도 신천지에 미혹되지 않을 것이며 이미 미혹된 성도들과도 대화만 이루어진다면 그들을 다 돌이킬 수 있다.

신천지로 인해 문제가 있는 교회에서는 김노아 목사 신천지 대책 특별 성경교육(계시록) 세미나 요청을 하시면 일정을 정하여 강의를 해 드립니다.

신천지 대책 특별 성경교육(계시록) 세미나 문의
신천지 허황된 교리의 실체를 성경으로 밝히는 말씀영상
신천지 신(神)은 죽었다 구입 문의

신천지대책위원회 TEL : 02-3775-4540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29길 4, 4층(양재동, 골든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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