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칼럼오피니언

[최무웅 칼럼] 식사 매너

 

[최무웅 칼럼] 초대를 받아 식사할 때는 그 상태에 따라 상대가 나를 평가하게되어 다음 그 인상으로 나를 평가하게 된다면 언제나 식사예절을 잘 지키는 것이 나와 사회를 위한 길이 될 것이다.
메뉴판이 오면 받아들고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주문하면 된다 아니면 초대자가 주문해도 좋다고 말을 해야 한다.

초대자는 초대 시 메뉴를 문의해 약속시간에 도착하면 메뉴판을 안보아도 주문되어있기에 편리한 점은 초대자의 매너다.

1.식사가 나오면 웨이터가 놓은 그대로 놓아야하며 받아 스스로 놓치 말 것
2.초대자의 메뉴와 더불어 모든 사람이 주문이 오기 전에 먹지 말라
3.주문한 메뉴가 다 토착하면 초대자가 식사 시작을 알리며 감사인사와 함께 시작하되 초대자가 또는 연장자가 시작하기 전에 식사를 시작하지 말 것.
4 술을 마시게 되면 초대자가 권하는 대로 그리고 초대한사람과 더불어 건배를 하면 조금 만 마신다. 이때 원 샷 하지 말 것.
5 식사는 초대자의 시간에 맞추어 식사를 하여야 한다. 혼자 일찍 먹고 초대자가 먹는 것을 구경하지 말 것.
6 초대자를 비 롯 아직 식사 중에 요지 사용치 말 것, 특히 젓가락으로 요지 대용으로 사용은 금물 이다.
7 식사가 끝난 식탁에서 그리고 헤어질 때 참석자가 듣을 수 있게 초대자에게 “초청해주시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고 인사해야 한다.
1에서 9까지 매너를 지키면 초정자는 귀하를 곡 기억하고 사귀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 분류되어 굿 챤스가 올 것입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mwchoi@konkuk.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