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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 반대 집회…20일 서울 청계광장서 개최

 

15일 크리스천월드는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World Council of Churches)와 뜻을 같이하는 세계복음연맹(WEA·World Evangelical Alliance) 세계지도자대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주관으로 오는 2월 29일부터 3월 5일까지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WEA로부터 역사적인 정통기독교를 지키기 위한 전진대회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청계천 한빛 광장에서 WEA 반대운동연대(대표 송춘길 목사) 주최로 개최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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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초대글에서 “믿음의 선진들이 로마카톨릭의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인 교리와 제도에 죽음으로 저항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하여 초대교회의 생명을 지금까지 이어온 것이 역사적인 정통기독교회”라고 했다.

그러나 “WEA는 이와는 달리 신복음주의라는 이름을 앞세워 로마교 카톨릭의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적인 교리와 제도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포용하고 협력하고 일치를 추구하는 정체성을 가졌기에 WEA는 역사적인 정통 기독교회가 아니며 아닐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정통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반역주의”라고 했다.

이들은 “그러므로 본 연대는 WEA로 부터 한국교회가 미혹당하지 않게 경계함과 역사적인 정통기독교회를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WEA를 규탄하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관으로 2016년 2월29일 부터 3월5일까지 개최되는 WEA 세계지도자대회 취소를 촉구하기 위하여 집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 7,000과 기드온의 300 용사가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