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세습금지법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 총회헌법을 만들고 있어 교계에 비난을 사고 있다. 우리는 세습에 반대하는 세습금지법을 만들었다고 자부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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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의 길 아닌 선한 길로 가면 더 큰 축복 하나님께 받을 것’

명성교회 불법세습에 관한 ‘총회 결의 분석 세미나’가 통합목회자연대와 세미나준비위원회의 주최로, 15일 월요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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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서울동남노회 임원 선거 무효 소송’ 다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총회재판국을 열었다. 그 가운데 주요 핵심 사건인 ’서울동남노회 임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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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놓고, 서울동남노회 파행 속에서 청빙 통과시켜

  교회 세습으로 기독교계 논란이 되는 명성교회가 결국 노회의 파행 속에서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최기학 총회장) 서울동남노회(고대근 노회장)는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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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김하나 목사 세습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앞에서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 이하 세반연)와 장신대 총학생회(회장 윤관) 공동주최로 18일 오전 11시 30분 ‘명성교회 세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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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교사, 작년까지 전세계 171개국 2만 7205명 파송돼

한국세계선교협의회(대표회장 김삼환 목사, 이하 KWMA)가 지난 7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 파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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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아들에 ‘당회장 승계?’ 기독교계 ‘초미 관심’

[아시아엔=황규학 <법과 교회> 발행인, 목사] 한국의 대표적인 대형 개신교 가운데 하나인 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당회장 김삼환 목사)가 후임 당회장 선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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