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오평호 목사는 멸망자가 될 수 없다

이만희 씨는 멸망자 다음에 오는 재림 예수 구원자가 되기 위하여 오평호 목사를 멸망자로 매도하였다.개역성경에 “멸망자”라는 단어가 없고 멸망의 가증한 자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공동번역에는 “멸망할 운명을 지닌 악한 자”라고 하였다.

◎ 종교 세계의 관심사 p. 1 도표에 보면

◎ 종교 세계의 관심사 p. 18에 보면

멸망자는 하나님과 언약한 장막에(유재열 장막성전) 침노하여 선민을 이방교권으로 미혹 이마와 오른손에 표하여 삼키고 장막까지(장막성전 유재열 교리) 무너뜨린 침노자들이다(13: )

이만희 씨는 살후2:1~4까지를 인용하여 배도자는 유재열 씨, 멸망자는 오평호 목사, 구원자는 이만희 라고 주장하지만 성경을 펴 놓고 자세히 살펴보면 이만희 씨는 성경하고 상관도 없는 자들을 배도자, 멸망자로 등장시켜 놓고「실상」이라고 한 것이다.

살후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기록된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배도자와 멸망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배도하는 일을 하는 자들 중에 한 사람을 지칭하여「저」불법의 사람「곧」 “곧”이란 말은 앞에 문장을 다시 강조할 때 쓰는 말이다. 멸망의 아들 곧 = 멸망의 아들은 … 설명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멸망의 아들」이라고 한 것은 두 사람이 아닌 한 사람을 증거한 것이다.

그러므로 배도자 멸망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요 배도하는 일을 하는 멸망의 아들 한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미혹하지 말라」는 것은 전술한 말씀과 같이 다시 말하건대 재림주가 말로 왔다 하거나 영으로 왔다 하거나 편지를 통하여 예수가 재림하였다 할지라도 미혹하지 말라는 것은 미혹 당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요 재림 예수가 왔다는 곳에 미혹시키지 말라는 뜻이요 전도하지 말라는 뜻이다.

왜냐하면「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라고 한 것은 먼저 곧 예수 재림에 앞서 배도(背道)하는 일 곧 하나님의 말씀에 등지고 부인하는 배도하는 일을 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 한 사람을 지칭하여「저」(손으로 지적하여) 불법의 사람은 곧 멸망의 아들이라고 하였으므로, 불법의 사람 곧 배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멸망의 아들로서 동일한 한 사람인 것을 알 수 있다

사실이 이러한데 이만희 씨는 배도하는 일이 있는 자 곧 멸망의 아들 한 사람에 대하여 배도자와 멸망자 두 사람으로 성경의 본질을 교묘하게 변질시켜서 나눈 것이다.

성경은「저」배도하는 일을 하는 자가 곧 불법의 사람이요, 불법의 사람이 곧 멸망의 아들이라고 하였고 배도자와 멸망자(성경에 없음)는 두 사람이 아니요 배도하는 일을 하는「멸망의 아들」한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살후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라는 단어는 저, 너, 나와 같이 단수로서 한사람을 지칭하여「저」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이르지(오시지) 아니한다」는 것은「저」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면「예수」가 오신다는 뜻이다. 다시 역(逆)으로 말하면「저」불법의 사람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면 예수가 재림하는 표적의 인물이 멸망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단언하건대, 성경이 말하는 멸망의 아들은 배도하는 자로 한 사람을 지칭한 것인데, 이만희 씨는 성경에 기록도 없는 단어를 만들어서 배도자와 멸망자 두 사람으로 나눈 것이다. 이는 이만희 씨와 그 추종자들이 얼마나 불의(不義)를 의(義)로 바꾼 가증한 자들인 것을 입증한 것이다.

이만희 씨의 주장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인 장막성전을 유재열 씨가 이방인이 된 오평호 목사에게 넘겨줌으로써 유재열 씨가 배도자가 되었다는 뜻이요 멸망자는 오평호 목사 일행으로서 장막성전을 멸망시켰다는 뜻으로 멸망자로 매도한 것이다.

성경에 멸망자라는 단어가 없으며「멸망의 가증한 자」로 기록되어 있다. 멸망의 가증한 자는 세계를 멸망시킨 멸망의 산으로 비유하였으며(렘 51:25)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는 자로서(단11:31) 만국을 무너뜨리는 음녀(계18:1~3)를 말한 것이며 온 세상을 대표하는 악으로 나온 자를 말한 것이기 때문에 바다(세상)에 앉은 음녀라고 하였고(계17:1,15) 세계를 멸한 큰 산(렘51:25)으로 비유하였으며, 큰 성 바벨론(계 17:5, 계18:3)으로 비유하여 멸망의 가증한 자라고 하였다.

과천에 몇 명 안되는 장막교회를 무너뜨린 극히 작은 오평호 목사 일행 5~6명 일에 대하여 큰 성 바벨론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라고 한 것은 마치 개구리의 크기가「황소」같다고 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멸망의 아들」은 새끼양으로서(계13:11)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면 몇이든지 다 죽이는 계시록의 악(惡)을 대표하는 이름을 멸망의 아들이라고 한 것인데 과연 오평호 목사가 멸망의 아들로서 자기에게 경배하지 아니한 자를 죽인 일이 있는가. 오평호 목사 일행이 계시록을 대표하는 악이 될 수 있는가 말이다! 오평호 목사는 자기에게 경배하지 아니한 자를 죽인 일도 없고 경배 받은 일도 없으며 주의 종으로서 멸망의 아들이 결코 될 수 없다.

이만희 씨는 재림 예수가 되기 위하여 멸망자(멸망의 가증한 자)를 이만희 씨 앞에 세워야 하였고 장막성전을 인수한 오평호 목사를 멸망의 아들(멸망자)로 당첨시켰다. 곧 오평호 목사가 거룩한 곳 장막성전(장막성전은 거룩한 곳이 아니다)의 당회장으로 섰기 때문에 이는 성경이 실상으로 이루어진 것이요, 마24:15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하고 멸망의 아들 뒤에 오는 재림예수를 증거하기 위하여 멸망자를 증거한 신천지 이만희 씨가 스스로 재림 예수로 온 것으로 조작한 것이다. 배도자와 멸망자가 오고 재림 예수 이만희 씨가 오게 된 일을 실상이라고「종교 세계의 관심사」에서 자칭하여, 장막성전이 이삭중앙교회로 바뀌는 것이 창세 이후 최대의 희소식이라고 성경에 기록된「멸망의 아들」을 오평호 목사로 지칭하므로 멸망의 아들 뒤에 오는 재림 예수는 이만희 씨가 된 것이다. 이보다 더 가증한 일이 세계상에 어디에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