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핵심 교리의 허구를 밝힌다(4)

4. 이만희 씨는 재림주가 될 수 없다

전술한 말씀과 같이 성경이 말하는 재림주는 멸망의 아들이 나타난 이후에 재림주가 오게 될 것을 약속하고 있으나(살후2:3~4) 오평호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멸망의 아들이 될 수가 없는 자이므로 이만희 씨는 멸망의 아들 뒤에 오는 재림주가 아니요 적그리스도 중에 한 사람으로 판명된 것이다. 이만희 씨가 스스로 재림주가 되었으니 그야말로 멸망의 아들이 될 수 있는 첫째 조건을 갖춘 자라고 할 수 있다. 이만희 씨가 진짜 재림주가 되려면 이만희 씨에 앞서 이만희 씨보다 백 배 천 배 더 가증한 자로서 예레미야 선지자가 예언하고(렘51:25)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 한 아들이 출현해야 한다.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아들은 어떤 자인가? 성경으로 확인하자.

 

①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

마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 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단 11:31~39, 단 9:27, 단 12:11~12)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며(단 11:31)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단 12:10)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케 할 미운 물건 곧 멸망의 아들은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한다고 하였다. 매일 드리는 제사가 무엇인가? 매일 드리는 제사는 구약시대에는 여러 가지 제사를 드렸으나 오늘날 매일 드리는 제사는 ‘새벽기도’라고 할 수 있다.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즉, 매일 드리는 제사는 폐하여지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에 예언된 멸망의 아들 곧 땅의 왕들을 지배하는 음녀(계17:1~2) 곧 멸망의 아들은 아직 나타날 환난의 때가 아니며 세계를 멸할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도 아니하였다.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 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단 12:10~12 )

“멸망케 할 미운 물건(멸망의 아들)을 세울 때부터”라고 하였는데 이 만희 씨는 이 날 장막성전의 간판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이삭교회로 바뀌는 1980년 9월 20일 멸망케 할 미운 물건 곧 멸망자 오평호 목사를 세우는 때라고 하였으니 1,290일을 지낼 것이요, 1,335일까지 이르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하였는데 1,335일이 끝나는 날은 1980년 9월 20일부터 3년 8개월인데 이 날은 1984년 5월 20일이다. 이 날까지 모든 일이 다 끝이 난다고 하였는데(<신탄> p.280 5-11줄) 17년이 더 지난 오늘날까지 신천지에서 주장하는 신기원의 날 지상천국은 수표를 부도내듯 부도를 내고 도 양심의 부끄러움을 모르고 지금까지 왜 거짓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참으로 책임질 수 없는 말을 임의로 한 가증한 뱀의 무리들이 아닐 수 없다.

다니엘 8장 13절~14절에 보면 멸망케 할 미운 물건(멸망의 아들)을 세울 때부터 성소와 백성을 내어준 바 되고

2,300주야가 지나면 성소가 깨끗하게 된다고 하였는데, 성경에 근거한 멸망의 아들이 출현한 날도 없고 멸망의 가증한 물건이 출현하여 2,300주야의 섭리를 이룬 사실도 없고 재림주가 와야 할 때도 아니므로, 재림주로 온 자들은 이만희 씨를 비롯하여 구인회, 이유성, 안상홍, 조희성, 백만봉, 정창례 등 모두가 재림주로 왔으나 대부분 다 죽었다. 이만희 씨도 언젠가는 나이 들고 병들면 죽을 것이다.(히9:27) 이를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가 재림하여 온다면 죽을 몸으로 오는 것이 아니요 죽지 아니할 신령한 몸으로(고 전15:42~44) 분명 시공간을 초월하는(요20:19, 26) 영생의 몸으로 다시 오실 것이다.

지금까지 다니엘이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나타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만희 씨가 다니엘이 말한 바 1,290일, 1,335일, 2,300 주야에 관한 멸망의 가증한 물건(아들)에 관하여 증거한 확실한 증거도 없고 이루어진 사실도 없으므로, 이만희 씨는 성경이 예언하고 다니엘이 예언한 날짜를 이룬 사실이 없으므로 실상을 주장하는 이만희 씨는 실상이 없는 가짜 재림주요 천벌을 면치 못할 적그리스도일 뿐이다.(마 12:31~32)

 

② 재림주는 원수가 발등상이 되어야 오신다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히 10:12~13)

기록된 말씀에서 그리스도의 재림은 원수가 발등상 되게 하시기까지 보좌 우편에서 기다린다고 하였다. 발등상이란 무엇인가. 밥을 올려 놓는 상을 밥상이라고 하고 책을 올려놓는 상을 책상이라고 하며 발등을 올려놓을 수 있는 곳을 발등상이라고 한다. 발등상이란 선반 높은 곳에 얹혀 있는 물건을 내릴 때에 사용하는 나무 발판 같은 ‘발판’을 말한다. 그러므로 원수가 발등상 된다는 말은 사단 마귀가 예수의 발아래 짓밟혀서 굴복된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원수(용, 뱀, 마귀, 사단)가 발등상 곧 그리스도의 발아래 굴복되어야 주께서 재림하실 것을 약속하고 있다.(히10:12~13)

구약시대의 발등상의 역사는 국가 간의 전쟁에서 패망한 적장들이 왕 앞에 허리를 기억자로 꾸부리고 열지어서 엎드리고 다리를 놓으면 승리한 장수들이 적장들의 등을 밟고 줄지어 건너가서 왕 앞에 나열하여 면류관을 받았다고 한다. 이것이 역사적으로 나와 있는 발등상의 행 사라는 전설이 있다. 오늘 현재의 세상이 원수가 발등상이 된 세상이 아니요, 기독교를 말살하고자 하는 이슬람 종교 같은 악의 무리가 가득한 현재의 세상은 원수가 발등상이 된 세상이 아니므로, 지금 이 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가 아니다. 이는 원수가 발등상이 되기까지 주께서 보좌 우편에서 기다린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발등상 시키는 것이 아니요 발등상 시키는 자는 따로 있다.(계2:26, 계 12:5) 재림주는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보좌 우편에서 기다린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원수가 발등상이 되지 아니한 이 시대에 이만희 씨뿐만 아니라 재림 예수로 왔다고 재림 예수를 자처한 자들은 두말할 것도 없이 모두가 다 적그리스도요 마귀의 종이 된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 것이다.

 

③ 재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지상에 어떤 일들이 벌어 지는가?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지니라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 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 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 니(마 24:25~32)

기록된 말씀에서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고 하거나 골방에 있다 하 여도 믿지 말라고 하였다. 즉 그리스도가 어디에 왔다고 하더라도 믿지 말라고 한 것은 그리스도로 온 자들은 모두가 적그리스도 마귀 사단 뱀의 무리이기 때문이다. 왜 그리스도가 왔다는 사실에 대하여 믿지 말라고 하였는가? 실상으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은 창세 이후 전무후무한 환난(마 24:21)과 이후에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린다 하였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한다고 하였다.(마24:30)

여기서 땅의 모든 족속들은 누구인가. 이는 곧 세계만민을 지칭한 말씀이다. 이만희 씨가 재림주로 왔다면 지구에 있는 모든 족속들이 통곡한 사실이 언제 있었는가. 지금까지 없지 아니하였는가.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한 사실이 없었는데 그리스도가 재림하였다고 주장하는 자 는 곧 적그리스도로서 예수가 광야에 왔다고 하거나 골방에 왔다 할지라도 믿지 말라고 한 것이다. 이만희 재림주가 오기 전에 언제 땅의 모든 족속이 통곡한 사실이 있는가? 없지 아니한가. 그러므로 이만희 씨는 적그리스도요 가증한 자 이라는 것을 피할 수가 없게 된 것이다.

그리스도가 재림하실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인자되신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하였는데(마24:30) 이만희 씨가 재림주로 왔다면 올 때에 과연 능력과 큰 영광 이 일어난 사실이 있었는가. 이만희 씨와 신천지는 답을 하라!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천사들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택한 자들을 모은다고 하였는데 하늘은 어디이며 이 끝과 저 끝은 어디인가?

이상으로 이만희 씨의 핵심교리 배도자도 멸망자도 구원자도 다 성경과 상관이 없는 황당무계(荒唐無稽)한 거짓 교리인 것이 만천하에 실상으로 드러났다. 이로서 이만희 씨는 피할 수 없는 적그리스도이다. 신천지 신도들은 적그리스도가 받을 재앙을 받지 말고 속히 신천지에서 탈출하라!(계18:4)

 

④ 재림 예수는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오셔야 진짜 재림 주님이시다

재림 예수는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오신다. 부활 예수는 육체의 사람이 아니다. 부활 예수는 어떤 자인가.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 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요 20:19~20)

기록된 말씀과 같이 부활 예수는 방문 닫아 놓은 가운데 나타나신 주님으로서 표적으로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셨다. 다시 말하면 부활 예수는 시공간을 초월하신 분이다. 한국 땅에 재림 예수로 온 자들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방문 닫아 놓은 가운데 출현할 수가 있는가. 오늘날 이 땅 위에 출현한 재림주는 모두가 적그리스도이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고전15:42~44 )

죽은 자의 부활로 승천하신 예수는 기록된 말씀과 같이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할 몸 즉,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셨다. 재림주로 나온 적그리스도들아 당신들이 죽지 아니할 몸 신령한 몸으로 왔느냐?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날 수 있는 부활 예수가 아니라면 재림 예수에서 사표를 내라!

이만희 스승 족보

 

5. 성경은 다음과 같이 신천지 이만희 씨에게 경고한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 체 하 였으니 그런즉 내가 외인 곧 열국의 강포한 자를 거느리고 와서 너를 치리니 그들이 칼을 빼어 네 지혜의 아름다운 것을 치며 네 영화를 더럽히며 또 너를 구덩이에 빠뜨려서 너로 바다 가운데서 살륙을 당한 자의 죽음 같이 바다 중심에서 죽게 할지라 너를 살륙하는 자 앞에서 네가 그래도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라 하겠느냐 너를 치는 자의 수중에서 사람뿐이요 신이 아니라(겔 28: 6~9 )

이만희 씨의 영모(靈母) (<계시록 진상> p.184) 유재열 씨처럼(1981 년 9월 20일) 신천지 장막성전에서 사표를 내라. 이루어지지 아니한 신기원의 날 즉 지상천국 새 하늘과 새 땅,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과 함께 거하는 눈부시도록 찬란한 그 날(<신탄> p.280)이 이루어지지 않고 실패를 하였다면 거짓 선지자로 확인되었는데 무슨 양심으로 살구나무, 감람나무, 보혜사, 사도 요한, 두 증인, 두 감람나무, 재림 예수까지 다 해 먹으려고 하는가? 가증한 모든 직분에서 사표를 내라.

예수를 은 30에 팔아먹은 가룟 유다도 사표를 냈는데(마27:3~5) 가룟 유다보다 더 악한 자가 되지 말라. 일곱 우뢰의 천벌이(계10:4, 계 16:17~18) 때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