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노아 목사 특별기고]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의 비성경적인 교리의 정체를 밝힌다 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천지특별대책위원장 김노아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천지특별대책위원장 김노아 목사.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계17: 9~12
이단 신천지의 거짓 증거

일곱 머리는 하늘 장막에 들어온 용(사단)의 일곱 목자이며, 열 뿔은 여덟 번째 짐승에게 속한 열 명의 권세자이다(계 17:9-12, 16). 

이단 신천지의 모순된 해설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말세에 하늘 장막(과천 장막교회)에 들어와 성도들을 멸망시키는 존재이다(계 13:1, 6). 그러므로 문자 그대로 본다고 해도, 일곱 머리는 서로 다른 시대에 존재했던‘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대 바사, 헬라, 로마, 소련’이 될 수 없으며, 열 뿔은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다’고 하였으니(계 17:12), 이미 국가를 형성하고 있는 유럽 10개국이 될 수 없다. 마 24장이나 계 13장은 모두 하나님의 장막(마 24:15, 거룩한 곳) 곧 교회에서 일어난 종교적 사건이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도, 세상 전쟁도 아니다!
  계 13장의 일곱 머리는 용에게 권세를 받은(계 13:2) 일곱 우두머리 된 자이며(사 9:15, 29:10), 이들을 일곱 왕(계 17:9)이라고 한 것은 일곱 교단을 다스리는 일곱 목자이기 때문이다(벧전 2:9). 열 뿔은 일곱 머리에 속한 여덟 번째 왕(목자)에게(계 17장) 소속되어 싸우는 열 명의 권세자이다(계 17:12, 16-17).

 이단 신천지 핵심 교리에 대한 반증

신천지는 “계시록의 진상”(1985년 12월 12일 발행, 저자: 이만희, 기술인: 김건만, 발행인: 홍종효) 중에 일곱 머리와 열 뿔의 붉은 용의 정체에서 용의 정체는 일곱 목자(일곱 머리)로서 일곱 교단을 다스리는 자라고 이만희가 주장하였는데, 일곱 교단도 다스리는 이름도 발표한 일이 없다. 이는 실상으로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을 내어놓은 근거를 이만희가 찾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실상을 주장한 이만희의 피할 수 없는 오점이요,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열 뿔은 열 장로(열 뿔)가 뭉쳐서 조직한 어느 군소종단의 총회를 말한다고 하였는데(p.183, 22째줄) 이들이 누구인가?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없으므로 역시 허황된 거짓말이다. 이로써 이만희가 주장한 계시록의 진상은 진상이 아니요, 허상인 것이 드러났다.

계 17:1-5에 일곱 머리와 열 뿔은 큰 바벨론이라고 하였는데, 어찌 군소교단이 큰 바벨론이 될 수 있겠는가? 성경은 세계를 멸망시킬 큰 산(山)을 비유한(렘 51:25) 세계적인 모든 종교의 사단의 왕을 말한 것인데 군소종단의 총회를 용의 일곱 머리라고 하였으니 실상의 코끼리를 보고 청개구리라고 거짓말하는 것과 같다. “오늘의 세례요한인 삼손(장막성전의 교주 유재열)과 그의 방백들을 보라 그들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곁길로 가다가 용의 침노를 받아(오평호 교수와 함께한 목사들) 마침내 그의 자리엔 용이 앉고(주의 종 오평호 목사), 자신(유재열)은 쫓겨나지 않았던가? 그날(1980년 9월 14일)의 비극이(유재열 장막성전을 오평호 일당이 인수 받는 날) 이 시대에 다시 재현된 참으로 분통한 사건이다”라고 이만희는 “계시록의 진상”p.183 쪽에 기술하였다.

<참고> “세계 종교 관심사(말세의 기호)”라는 책자 첫 번째 책의 발행인은 이만희요, 같은 책 두 번째 발행인: 한순찰(이만희의 별명으로서 단4:13 하늘에서 내려온 한순찰로 자칭함.)

이 책의 p.1에서 유재열을 배도자(살후2:3)라고 하였고, 오평호 목사가 멸망의 아들이라고 하였다.

앞서 이만희는 7머리를 7교단을 다스리는 7목자라고 하였는데, 그들의 실상은 같은 책 p.42에서 기독교청지기교육원 ① 원장 ② 부원장 ③ 사무총장 ④ 총무국장 ⑤ 서무국장 ⑥ 전임강사 ⑦ 후원자 ○○○이들 일곱 명이 계 12:3을 인용하여 용의 일곱 머리라고 하였는데 실상은 일곱 명이 아니요, 여섯 명이었다. 그러므로 일곱 머리 조직은 없었던 것이다. 이들이 세운 열 장로를 열 뿔이라고 하였다.

계 17:12에 열 뿔은 열 왕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신천지가 주장하는 일곱 머리 조직이 세운 10명의 장로 등 한 사람도 왕 노릇할 만한 조직을 가진 자가 없었고 열 뿔, 열 장로가 출현한 사실도 없었다.

또한 계 17:13에서 열 뿔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어서 저희가 어린 양(예수)으로 더불어 싸운다고 하였는데 중소교단에서 나온 열 명의 장로가 언제 어디에서 어린 양 예수와 싸운 적이 있는가? 증거를 대라.

이러한 일은 그림자도 있지 않았다. 입만 열면 거짓말 하는 거짓말쟁이 전문가들에 대하여 성경은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고 하였으므로 신천지 이단 집단은 귀신의 가르침을 좇는 자들이요(딤전 4:1-2), 마귀에서 난 자들로서 영적으로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진리가 없는 자들이라고 하겠다(요 8:44).

한국 교회에조차 알려지지 아니한 몇 평의 사무실에 청지기교육원 직원에 불과한 목사들을 빙자하여 세계를 삼키는 일곱 머리 열 뿔이라고 하였는데 이들은 세계를 삼키기는커녕 자기 교회도 하나 건축하지 못한 나약한 목사들이었다. 이들이 성경에 예언된 일곱 머리 열 뿔이라고 하는 것은 개(사 56:11)가 들어도 웃을 조롱거리다.

이러한 청지기교육원, 단독 교회의 조직도 없는 자들이 천지창조 이후 전무한 환난을 야기시킬 수 있겠는가? 또 신천지가 말하는 일곱 머리의 목사들은 일곱 명이 아니요, 여섯 명뿐이었고, 여섯 명 중에 한 명인 김정두 목사는 유재열 장막성전이 오평호 목사에게 이임되고 난 이후에 벼락을 맞아 죽었다고 김덕환 저서 「탁명환 그는 과연 박수무당인가?」(책자 1984년 8월 15일 발행) p.114, 18번째 줄에 기록되었다.

일곱 머리 열 뿔인 짐승의 역사가 1980년 9월 14일부터 42달 역사라고(계 13:5)한다면 1984년 3월까지 일곱 머리 열 뿔이 최소한 역사하여야 하는데 1982년 경 벼락 맞아 죽었으니 일곱 머리 중 하나가 일찍 벼락 맞아 죽는 성경이 어디에 있는가? 이는 일곱 머리 중 하나인 김정두 목사가 죽었으니 일곱 머리 중 2명이 모자라는 것이 아닌가(시작이 6명). 신천지는 처음부터 일곱 머리 짐승의 조직을 거짓으로 조작한 것이다. 그러므로 신천지 교회는 사단의 교리로서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이러한 자들을 일곱 머리 열 뿔이라고 하였으니 이러한 자들이 천하의 거짓말쟁이, 온 천하를 꾀는 용이라고(계 12:9)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이들은 단 한 개의 작은 개척 교회도 꾀이지 못한 자들이었다. 신천지 신도들이여! 이들에 대하여 조사하여 보라! 그리고 신천지의 거짓말의 교리의 허물을 벗고 진리의 길을 찾으라. 그리하면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축복을 매일매일 받을 수 있다.

‘종교세계 관심사’에 기록된 일곱 머리

다음은 ‘종교세계의 관심사’에 기록된 일곱 머리에 해당된 자들이다. 기독교 ① 청지기교육원 원장: 탁성환(탁명환의 동생) ② 부원장: 김정두(벼락 맞아 죽음) ③ 사무총장: 김봉관 ④ 총무국장: 오평호 ⑤ 서무국장: 한의택 ⑥ 전임강사: 원세호 ⑦ 후원자: 이름 없음. (이러한 자가 어찌 용의 머리가 되겠는가?) 이들을 용의 일곱 머리라고 하였고, 명단 없는 장로 열 명을 열 뿔이라고 하였다. 오! 불쌍한 신천지 교인들이여 귀신의 춤을 그만 추고 진리의 곳으로 찾아와서 더러운 옷을 벗고 찬란하게 빛나는 야곱처럼 향취 나는 옷을 입어라(창 27:27). 여호수아처럼 더러운 옷을 벗어버리고 찬란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옷을 입어라(슥 3:3-4).

이만희는 유재열 장막성전인 경기도 시흥군 과천면 막계리의 작은 시골 마을 교회를 인수한 오평호 목사 일행(6명+1명(없음))을 용의 일곱 머리라고 조작하였고, 당당하게 이름을 내놓지 못한 것은 근거 없는 열 명의 장로를 열 뿔이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천하에 이보다 더 허황된 교리를 편 자는 없다. 열 뿔이 된 열 장로가 누구이며 열 뿔 장로가 성경적으로 어떠한 활동을 하였는가?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계 17:12

계 17:12의 말씀에서 열 뿔은 열 왕이라고 하였는데(장로가 아님) 과천에 10장로 중에 단 한 명도 왕 노릇 한 자도 없고, 왕이 된 자도 없으며, 교회를 세운 자도 없다. 사실이 이러한데 열 왕이 어디 있는가? 신천지 신도들이여! 아무 근거 없는 허황된 교리에 더 이상 속지 말라!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은 바다(세상, 계 17:15)에서 나온다고 했다. 바다는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이라고 하였는데(계 17:15) 열국은 세계 만방을 말한다. 탁성환 목사의 직원 일곱 명이 있는 사무실이 세계만방, 열국인가? 입이 있으면 말하라!!

이러한 황당한 교리, 그레데인 같이 항상 거짓말하는 거짓말쟁이(딛 1:12)가 어떻게 천국을 이루겠는가? 속히 신천지 교회를 떠나라!

모든 짐승은 머리가 하나이지만 악마의 수괴가 된 이 짐승은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고 하였다. 계 17:2의 기록된 말씀에서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다고 하였는데 땅의 임금이 누구인가? 실상의 현장에 있었다는 이만희는 말하라! 땅의 임금들 몇 명이 탁성환 사무실 직원들과 음행하였는가?

음녀가 탄 짐승의 모양이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므로 바다에서 나온 짐승,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을 탄 여인은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의 최고 사단의 왕중왕이며 음녀로 비유하였다. 이 여인(음녀)은 누구인가?

실상의 현장에 있었던 이만희는 평생에 단 한 번이라도 말해야 할 것이 아닌가? 실상(實狀)을 주장하는 신천지 집단이여 입이 있으면 말을 하라!

이 음녀는 누구인가?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계 17: 5

이 음녀는 바벨론의 큰 성이라고도 하고 가증한 것(마 24:15)의 어미라고도 하였다.

“지혜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계 17: 9

기록된 말씀에서 일곱 머리는 일곱 산이라고 하였고, 일곱 왕이라고 하였다. 성경은 일곱 산을 일곱 왕이라고 하였으니 일곱 왕의 왕이 된 산은 어떤 산인가?

일곱 산이 하나로 붙어 있는 온세상을 멸망시킬 거대한 사단의 조직을 비유한 것이다. 사실이 이러한데 이만희는 탁성환 사무실에 있던 6명의 목사가 일곱 머리라고 하니 이 얼마나 가증한 소리인가!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아 보라 나는 네 대적이라 나의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바위에서 굴리고 너로 불 탄 산이 되게 할 것이니”

렘 51:25

산이 어떻게 온 세상을 멸할 수 있는가?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작은 산과 시내와 골짜기를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겔 6: 1~3

산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가? 나무가 많은 산을 큰 산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찌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렘 5:14

기록된 말씀과 같이 사람을 나무로 비유하였다(호 14:8, 요 15:1, 겔 31:3, 사 5:7). 온 세계를 멸한 큰 산은 인산인해(人山人海)의 많은 사람이 모인 큰 조직체를 산이라고 비유한 것이다. 큰 산 멸망의 산은 세계를 멸망시킬 큰 종교 단체의 조직을 말한다. 이 큰 산(조직) 아래에 일곱 머리는 일곱 산 곧 일곱 왕이 있다고 하였다. 왕이란 한 나라를 다스리는 자를 권세를 가진 자를 왕이라고 한다.

이만희의 말대로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의 직원이 일곱 머리라고 한다면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은 세계를 멸할 큰 산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은 고속터미널 앞에 있는 20여 평의 작은 사무실로 잠시 있다가 없어졌다. 그리고 일곱 머리로 명명된 일곱 목사는 실상으로 6명의 개인목사였을 뿐이요, 일곱 머리(실상은 6사람) 중에 한 사람인 김정두 목사는 벼락 맞아 죽었다고 하였다. 그러면 일곱 머리가 아닌 다섯 명의 머리를 일곱 머리라고 거짓말 한 것이다.

신천지 교주가 멸망의 아들이라고 명명한 오평호 목사 또한 일곱 명의 왕이 되기는커녕 장막성전을 인수하였을 당시 잠시 소망교회 당회장이 되었으나 곧 연세대 교수로 돌아갔다. 지금은 퇴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자가 어찌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이 되겠으며 멸망의 아들이 되겠는가? 온갖 거짓말로 꾸며 만든 허황된 교리가 신천지의 실상이라는 교리다.

성경에서 멸망의 아들은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라고 하였는데(살후 2:4) 스스로 주의 종이라고 자처하는 오평호 목사는 주의 종으로서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자필 서명까지 하였다. 이러한 오평호 목사가 세계를 멸할 멸망의 산이 될 수 있겠는가?

현재 오평호 목사는 조직도 없고, 교회도 없으며 퇴직하여 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목사가 온 세상의 악으로 지배하는 왕인가? 개(사 56:11)가 들어도 가소롭다고 웃을 일이다.

오히려 수십 만 명의 신도를 가진 만왕의 왕으로 찬양을 받는 신천지 이만희 교주야말로 바다에서 나온 용, 마왕, 사단의 왕으로서 멸망의 아들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신천지에서 이만희 교주를 찬양한 노래

1절 : 하늘 아래 구원자가 여럿이라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 자이신 이만희님이라오

2절 : 세상사람 천국이 제각각이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 자의 신천지라오

3절 : 모든 사람 진리가 서로의 것이라지만 나에게는 오직 이긴 자의 계시복음이라오

(후렴) 이긴 자는 나에게 주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세상사람 나를 보고 조롱하여도, 나는 나는 오직 이긴 자 따라 구원 얻어 천국 백성 되려합니다.

이만희 교주를 찬양하는 이 노래의 가사가 이만희가 이단의 교주라는 것을 스스로 증거하고 있다.

기독교청지기교육원 원장인 탁성환은 탁명환의 동생으로서 사단 교회의 왕이 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 일곱에 해당된 자들이 교단장된 사실도 없고, 일곱 머리 사단으로 나타난 사실도 없다. 그리고 세계를 멸할 종교단체를 만들기는커녕, 단 100명의 교회를 만든 자도 없는데 이들을 큰 성이라고(계 17:18) 할 수 있겠는가? 큰 성은커녕 작은 사무실을 가지고 있던 자들이다. 이들이 온 세상을 멸할(렘 51:25) 성경에 예언된 일곱 머리 열 뿔의 짐승이 될 수 있겠는가? 신천지 신도들이여! 더 이상 속지 말라!

또한 열 뿔은 신천지 교주가 열 장로라고 하였는데 계시록 어디에도 장로가 열 뿔의 사단이 될 수 있다고 기록된 곳은 없다. 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성경은 거짓말 하는 자를 마귀라고 하였다(요 8:44).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계 17:12

기록된 말씀에서 열 뿔은 열 왕이라고 하였는데 열 장로 중 단 한 사람도 교회를 세워서 거짓 목자로서 임금처럼 왕권의 권세를 가진 자가 없다.

과연 ‘청지기교육원’이 세계를 멸할 큰 일을 행한 일이 있는가?

이만희 교주님, 열 뿔, 열 장로의 이름을 대시오!! 과연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이 일곱 머리가 되어 세계를 멸할 큰 일을 행한 일이 있는가?

과천의 장막성전을 멸망시킨 일곱 머리는 용에게 권세받은 일곱 우두머리라고 하였지만 이들은 과천 장막성전을 멸망시킨 자들이 아니다. 유재열 장막성전의 교주가 오평호 목사와 합의하여 이·취임식한 날이다.

용은 누구인가? 이들은 일곱 교단을 다스리는 일곱 목자라고 하였는데 청지기 교육원 직원이 일곱 교단을 다스린 자인가? 청지기교육원에서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 된 자가 한 명도 없으며 세상을 멸하기는 커녕 교회 하나도 멸한 사실이 없다. 더 이상 거짓말 할 수 없는 첨단의 거짓말쟁이 신천지 교주에게는 하늘의 죄 짐을 지울 천벌을 맞을 때가 온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유재열 장막성전을 인수 받은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은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 될 수 없다.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은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으로 비유하였기 때문이다(렘 51:25).

기독교청지기교육원이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이라고 허황된 거짓말을 하는 것은 풀잎에 붙은 청개구리를 코끼리로 허풍을 떤 가증한 자로 비유한 거짓말쟁이라고 할 수 있다. 거짓말쟁이(전문가)는 1980년 9월 14일부터 1987년 9월 14일까지 7년 안에 천국이 온다고 호언장담 하고 선포한(신탄)책, 저자(계시록의 진상2, 이만희 저서)보다 더 큰 거짓말쟁이는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

신 18:22

거짓 목자의 차원을 넘어서 적그리스도가 된 가증한 자를 따라가면 함께 멸망 받는다(사 9:16).

이만희는 마 24장이나 계13장은 모두 하나님의 장막(유재열 과천 장막성전), 거룩한 곳, 교회에서 일어난 종교적 사건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유재열은 일곱 천사, 두 감람나무로 나온 자로 거룩한 곳, 교회가 될 수 없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1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고 한 대환난 시기에「마 24:15」 멸망의 가증한 것(멸망의 아들)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하라고 하였다. 오평호 목사는 양같이 순한 인격을 가진 교수인데 이러한 목사를 멸망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은 고양이 새끼를 보고 호랑이라고 하는 거짓말쟁이와 같다.

장막성전의 유재열과 오평호 목사가 이·취임식한 것이 창세 이후 전무후무한 대 환난인가? 아무리 바보 천치라도 이치에 맞지 않는 교리를 듣고 믿을 수 있는가? 참으로 가소롭고 가증한 교리이다.

‘신탄’의 저자, 이만희(계시록의 진상2에서)는 일곱 머리 열 뿔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도 세상 전쟁도 아니라고 하였다.

계13:1-3 일곱 머리 중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다고 까지 기록되어 있는데 세상의 전쟁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그리고 누가 능히 이 짐승(계 13:1, 일곱 머리 열 뿔 짐승)과 싸우리요(계 13:4)라고 하였는데 세상의 전쟁도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계 13:7에는 이 짐승(일곱 머리 열 뿔)이 성도들과 싸워 라고 하였는데 세상 전쟁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뿐만 아니라 세상 끝 날의 환난에 대하여 마 24:3에 되어질 일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에 관하여 예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 24:21~22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없었던 대 환난에 대하여 심판의 날을 감하지 아니하면 구원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하였는데 이만희는 성경에 기록된 육체의 심판과 구원에 대하여 세상 전쟁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만희의 말대로라면 세상에 환난도 전쟁이 없다는 말로써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의 일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도 전쟁도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이는 마치 온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소를 말이라고 말하는 거짓말과 같다고 하겠다.

출처 : 크리스천월드(http://www.christianworld.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