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기름 (예장성서 총회 총회장 김노아 목사)

본문말씀 마25:1~12

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6.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설교 : 김노아 목사

약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신천지대책위원장
-예장 성서 총회 교단 총회장
-세광중앙교회 당회장
-예장총회신학교육원 학장